공지사항

제목 북구 최중심을 누리는 ‘덕천역 이즈 COUNTY’ 12월 6일(수) 1순위 청약
관리자 2017-12-07 조회 1087



275세대의 소형 아파트&오피스텔… 혁신평면 눈길




입력 : 2017-12-05 09:53:02       수정 : 2017-12-05 09:53:02



 




 

부산 북구 덕천동 최중심 상권에 들어서는 소형아파트 ‘덕천역 이즈 COUNTY’가 북구 금곡대로 28 굿윌치과병원 1층에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했다. 청약일정은 12월 6일 수요일은 1순위 청약, 7일은 2순위 청약 순으로 이어진다. 일반공급 당첨자 발표일은 12월 13일, 당첨자 계약일은 18~20일이다.
실용적인 소형 혁신 평면에 홈 IoT 시스템 도입 덕천역 이즈 COUNTY는 선호도 높은 소형 아파트&오피스텔로 49㎡와 62㎡, 73㎡의 총 275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시공사인 창비건설은 부산 일대에 9개가 넘는 소형 아파트를 성공적으로 분양한 중견 건설업체로 소형아파트 붐을 일으키고 있는 업체답게 실용적인 혁신평면으로 눈길을 끈다. 특화된 수납시스템으로 다채로운 공간을 제공하고 공간분리 설계와 LED 조명, 트렌드를 반영한 인테리어로 여유로운 삶을 누릴 수 있다. 소형아파트에선 쉽게 볼 수 없는 첨단 홈 IoT 시스템을 도입해 가스, 가전, 난방 등을 원격 제어할 수 있으며 무인택배 보관 알림, 현관문 열림 감지, 원격 검침 모니터링 등의 서비스도 제공된다.
풍부한 교통 인프라도 장점이다. 도시철도 2, 3호선 환승역인 덕천역과 3호선 숙등역을 도보로 이동할 수 있으며 남해 및 중앙고속도로로의 접근이 편리하다. KTX 구포역과 김해공항도 가까워 부산과 양산, 김해, 창원 등 경남권을 비롯해 전국 주요 도시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노후화 된 북구에 오랜만에 들어서는 신규 아파트
특히 주목할 점은 북구가 청약조정대상 제외 지역으로 노후화 된 주택이 밀집돼 있어 신규 아파트에 대한 투자가치가 높게 평가 받고 있다는 점이다. 상업시설이 밀집한 최중심 상권에 위치해 임차수요도 풍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500m 내에 덕천동 젊음의 거리와 뉴코아아울렛, 덕천지하상가, 구포시장, 부민병원, 구포성심병원 등 쇼핑, 문화, 상업시설이 집중되어 있다. 1Km 내에는 덕성초, 덕천초, 덕천중, 낙동고 등 10개의 초중고가 밀집돼 있어 학생을 포함한 세대의 관심이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분양 관계자는 “시공사인 창비건설은 주택보증공사 신용평가 결과 지역건설업체 가운데 최상위로 꼽힌 부산 대표건설사로 덕천역 이즈 COUNTY는 교통의 중심지이자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핵심지에 위치해 실수요자들의 눈길을 끌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